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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이 3개인데 고개를 3번 흔들었다. 타자가 헷갈린다” 154km 사이드암의 사인 거부…왜 염갈량 “김광삼 최상덕 코치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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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이 개막 초반 주목받고 있다. 우강훈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송사 인터뷰를 했다. 훈련을 마치고 20분 넘게 진행됐다. 염경엽 감독은 “떴네 떴어"라고 흐뭇하게 웃으며 말했다.우강훈은 3경기 등판해 3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2일 잠실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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