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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면 빈볼 맞았을거다” 4안타 2홈런 맹활약 오스틴, 왜 9회 빠던을 했을까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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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멀티홈런과 함께 시원한 ‘빠던’을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오스틴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4안타 2홈런 2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1회초 2사 첫 타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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