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옥문' 재차 압박…이란 '홍해 봉쇄' 경고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과의 합의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옥문’을 거론하며 거듭 이란을 압박했는데요. 국제부 연결합니다. 장효인 기자. [기자] 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들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고 했습니다. 이어 “내가 이란에 미국의 종전안에 합의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까지 열흘을 줬던 때를 기억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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