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위의 핑크빛 리추얼, 2026 코첼라를 물들일 바닐라코와 K-컬처
코첼라(Coachella)가 펼쳐지는 4월의 인디오(Indio) 사막은 음악과 패션, 그리고 뷰티가 교차하는 거대한 쇼장과 같다. 빅뱅, 태민, 캣츠아이가 스테이지에서 K-팝 페스티벌을 펼치는 동안, 그 백스테이지에서 K-브랜드들이 뜨겁게 활약할 예정이다. 먼저 2026 코첼라에서 K-뷰티 앰버서더로 기대되는 브랜드는 에프앤코의 바닐라코(BANILA CO)다. 바닐라코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인디오 현지에서 ‘바운스 백 메이크업(Bounce Back Makeup)’이라는 컨셉으로 대규모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를 펼친다. 사막의 뜨거운 열기와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생기와 탄력을 유지하는 ‘바운식 룩’을 핵심 테마로,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그리고 클렌징 밤으로 완벽하게 씻어내 피부 컨디션을 되살리는 ‘바운스 백 리추얼(Bounce Back Ritual)’까지 제안한다. 바닐라코는 현지 방문객들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브랜드를 직접 보고, 바르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입체적인 체험을 통해 K-뷰티 특유의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