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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실종 미군 확보 ‘수색 경쟁’…특수부대 투입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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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공개한 격추된 전투기의 잔해[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격추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를 두고 미국과 이란이 동시에 수색 작전에 나서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군은 수색·구조 헬기를 투입해 탑승 병사 2명 가운데 1명을 구조했지만, 나머지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현지시간 4일 외신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현지에서 병력을 동원해 이틀째 수색 작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매체를 인용해 미군 헬기들이 실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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