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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논란에도 손흥민 경제효과는 확실하다…한국기업 광고 폭주한 LAFC 1년 매출 2386억 원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에이징 커브’ 논란에도 손흥민 효과는 확실하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주류 브랜드 헬로 소주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 전통주 소주가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판매된다. 경기장 이벤트와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프로모션에도 활용될 예정이다.핵심은 ‘손흥민 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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