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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반납' 황대헌 VS '화보 활영 쉼표' 린샤오쥔, 韓日 쇼트트랙 간판의 엇갈린 '봄맞이'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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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27, 강원도청)과 중국 쇼트트랙 스타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종료 후 상반된 방식으로 봄을 맞이하고 있다. 황대헌은 당분간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황대헌은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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