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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KKKK’ 한국 비하 막말 논란, 전 한화 투수 3경기 연속 무실점, ML 콜업 기회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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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투수 버치 스미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3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스미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라큐스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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