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무려 14안타 15타점이라니…'오타니-터커-베츠-프리먼' 다저스 최강 타선 23득점, 워싱턴 마운드 폭격하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마운드를 제대로 두들기며 2연승에 성공했다.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과 원정 경기에서 10-5 완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 프레디 프리먼, 카일 터커 등 주축 타자들의 방망이가 뜨거웠다.1회부터 프리먼의 활약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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