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명문대 ‘학술 용병’ 논란...교육부 조사 착수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국내 유명 대학들의 세계 대학 평가 순위가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그런데 그 배경에 해외 학자들을 겸임교수 등으로 대거 채용하는 이른바 ‘학술 용병’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교육부가 실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태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QS나 THE 등 해외 평가기관들이 진행하는 세계 대학 평가. 이 평가에서 높은 등수를 얻기 위해 국내 대학이 외국 학자들을 ‘학술 용병’으로 동원했다는 의혹…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