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어린이까지 동원한다…지상전 대비 방어강화·징병확대
이란혁명수비대의 열병 모습[SNS 캡처 사진][SNS 캡처 사진] 이란이 미국의 지상전에 대비해 주요 석유 항구의 방어를 강화하고 병력 확충에 나섰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 특히 12살 어린이까지 동원해 병력 부족을 메우려 하고 있으며, 이는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의 총동원령을 연상시킨다고 WSJ은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최근 에브라힘 아지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의 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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