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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란 혁명수비대 전 사령관 조카딸 등 영주권 취소·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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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셈 솔레이마니 전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이 이란 핵심 인사 가족에 대한 체류 자격을 취소하고 구금 조치에 나섰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4일 “어젯밤, 사망한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조카딸 아프샤르와 그녀의 딸이 합법적 영주권 지위가 종료된 뒤 연방 요원들에 체포됐다"고 밝혔습닏. 이들은 현재 미 이민세관단속국 시설에 구금된 상태이며, 아프샤르의 남편은 미국 입국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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