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와이스와 한솥밥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했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 무대에 나선다. 휴스턴은 4일(한국시각) 개인 경조사로 빠진 아이작 파레데스를 대신해 위트컴을 올렸다. 파레데스는 애도 명단(bereavement list)에 이름을 올려 최대 3경기까지 결장이 가능하다. 위트컴의 최근 고무적인 활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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