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프리즘] 기후변화에 틀어진 봄…축제 시기 ‘오락가락’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변덕스런 봄꽃 개화 시기는 지역 축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열리던 봄꽃 축제들이 기상 상황에 따라 조정되는 경우가 잦아졌는데요. 축제 준비보다 꽃 개화 시기를 맞추는 일이 더 어렵다는 하소연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기자] 철길을 따라 늘어선 벚나무들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 속에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김한솔 김예솔 정예지 / 창원 진해구&g…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