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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초장타 소녀 김서아에, 홀인원 부활 조짐 박성현까지...KLPGA 국내 개막전부터 '흥행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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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개막전부터 화끈하네.

KLPGA 국내 개막전인 ‘더시에나 오픈’이 3라운드 까지의 일정을 마쳤다. 5일 최종 라운드를 끝으로 초대 대회 챔피언이 가려진다. 그런데 최종 라운드가 열리기 전부터 벌써 ‘흥행 대박’이다. 먼저 이번 대회는 우승자보다도 더 주목받을 선수가 벌써 등장했다. 14세 신성 골퍼 김서아. 이번 대회 초청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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