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년 연속 20홈런, 지난해 가을야구의 영웅. 하지만 올해는 막다른 현실에 직면했다. 올해 24세, 김영웅의 마음이 답답할 수밖에 없다.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없다. 3일까지 타율 1할1푼1리(27타수 3안타), 홈런 없이 단 1타점. 24개의 아웃카운트 중 11개가 삼진이다. 급기야 분노가 폭발했다. 김영웅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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