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실점→4실점 난타’ 13승 외인 충격 부진, 염갈량 진단은? “스위퍼 안되면 2피치, 건강 문제 없다”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요니 치리노스(33)의 부진 원인을 진단했다. 염경엽 감독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치리노스는 스위퍼가 제구가 안되면 어려움을 겪는다”라며 지난 등판 부진 원인을 설명했다. 지난 시즌 30경기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