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0만원입니다…월드컵 입장권 '금값' 논란
[앵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두달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FIFA가 마지막 티켓 판매에 나섰는데,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 ‘금값 티켓’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개최국 멕시코의 치안 문제와 중동 정세에 따른 안전 우려에 이어, 이번에는 입장권 가격 폭등까지, 개막전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월드컵입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가 이번 달부터 잔여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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