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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5선발! 11승 → 규정이닝 → 태극마크…25세 좌완선발의 큰 그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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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5선발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이고 파괴적이다. 이제 KT 위즈 오원석은 그 너머를 바라본다.

SSG 랜더스 시절 ‘제2의 김광현’으로 주가를 높이던 오원석은 지난해 KT 위즈에서 잠재력을 완전히 터뜨렸다. 25경기에 등판해 132⅓이닝을 소화하며 11승,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했다. 웬만한 팀의 토종 에이스라 불릴만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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