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푼3리 실화? 미야지도, 배찬승도 아니다...불펜 에이스는 6억 FA, 계약 안했으면 어쩔 뻔?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박진만 감독은 지난 2일 대구 두산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2연승을 달린 뒤 승리를 지킨 불펜진에 대해 “믿고 볼 수 있는 불펜이라고 팬들이 느끼실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호성도 김태훈도 없지만 실제 삼성 불펜진은 큰 불안감이 없다. 배찬승 백정현 이승민 최지광 이승현 미야지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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