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미쳤냐” 네이마르 발언 파장…최대 12경기 징계 위기... 월드컵 굿바이?
[OSEN=우충원 기자] 네이마르가 스스로 기회를 걷어찰 위기에 놓였다. 월드컵 복귀를 향한 마지막 도전이 심판 비판 발언 하나로 흔들리고 있다.산투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세리에A 9라운드에서 헤무를 2-0으로 꺾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완벽한 승리였지만, 경기 이후 더 큰 파장이 발생했다.논란의 중심은 네이마르의 인터뷰였다. 그는 경기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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