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3G 무안타→타율 .148' 이정후, 부진 터널 빠졌나…반등 실마리 안 보인다 [SF 리뷰]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외야수)가 침묵을 이어갔다. 3경기 연속 무안타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샌프란시스코는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지명타자 라파엘 데버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