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승리’ 수술 딛고 일어섰다! 58억 마무리 대체→2486일 만에 세이브 “감독님 마운드 올라와주신 덕분”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필승조 최지광이 팔꿈치 수술을 딛고 마침내 일어섰다. 최지광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2차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세이브를 챙겼다. 팀의 8-6 승리 및 4연승을 이끈 값진 구원이었다. 최지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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