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 분홍빛으로 물든 고창…벚꽃축제 개막
[앵커] 전국적으로 봄꽃 만개한 가운데 전북 고창에서는 연분홍빛 벚꽃축제가 한창입니다. 축제에는 완연한 봄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엄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수령 20년이 넘은 벚나무들이 1km 구간에 걸쳐 화려한 꽃 터널을 만들었습니다. 분홍빛 꽃잎 사이로 시민들은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깁니다. <박승찬 / 대전광역시> “분홍빛도 생각보다 많이 돌고 그러면서 여자 친구랑 또 오니까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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