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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남사친 생일상 차려주는 '예쁜 동생'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의 생일상을 차려줬다.송혜교의 스타일리스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생일밥 차려주는 이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함찍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스타일리스트와 다정하게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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