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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홈런타자, 인종차별 당했다? 美 아나운서 발언 논란 “프런트 충격받아 vs 문제 없는 발언”

· 한국어·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생각지 못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매체 도쿄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에 대해 중계 아나운서가 붙인 별명이 구단의 반감을 사고 있다. 존 쉬리핀 아나운서가 환영받지 못한 별명을 붙여 논란이 됐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라카미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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