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나 튼튼해”
올해 제31회 문학동네소설상은 함윤이 작가의 장편소설 ‘정전’(문학동네)에 돌아갔다. 2022년 일간지 신춘문예로 등단한 그는 뜨겁게 주목받는 신예다. 앞서 첫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문학과지성사)를 냈다. 이미 문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이상문학상 우수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등을 받으며 문단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소설의 분위기 전체를 장악하는 보기 드문 스타일리스트의 등장”(강동호 문학평론가)이란 평을 받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