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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예산 ‘이천조국’ 되나…이란전 이유 40% 증액 편성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이유로 내년도 국방 예산을 1조5000억달러(약 2264조원) 규모로 편성했다. 뉴욕타임스는 3일(현지 시각) 백악관이 이 같은 내용의 2027회계연도(2026년 10월~2027년 9월) 예산안 개요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현 회계연도 국방비 대비 약 40% 증액된 수치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사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군사비 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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