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 안양 정관장은 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95대71로 이겼다. 정관장은 ‘원클럽 맨’ 양희종이 코치로 합류해 프로 지도자로 첫선을 보인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12명 전원 득점한 정관장은 현대모비스와의 대결에서 7연승을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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