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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한 적 없는, 모범적 야구인”…너무 빨리 우리 곁을 떠났다, 롯데-SSG 故 김민재 코치 함께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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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아프다고 한 적 없는, 모범적인 야구인이었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정규시즌 첫 맞대결을 앞두고 지난 1월, 투병 끝에 향던 53세로 세상을 떠난 故 김민재 코치를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롯데의 홈 개막전이었던 이날, 애국자 제창 이후 김민재 코치를 기리는 영상을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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