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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삼성서울병원 등에 2억 기부

· 한국어· 조선일보

삼성서울병원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 질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그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도 1억원을 기탁했다. 어린이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 조성에 쓰인다. 2021년부터 초록우산에 꾸준히 기부해 온 그는 이번에 누적 후원금 3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초록우산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골드회원’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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