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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12년 만에 농구 정규리그 정상

· 한국어· 조선일보

창원 LG가 3일 열린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수원 KT에 87대60으로 대승을 거뒀다. 1쿼터 중반까지 17-0으로 앞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아셈 마레이(21점 15리바운드 8어시스트), 유기상(12점·3점슛 4개)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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