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역할 분담, 美부통령도 예외 없다… “넷째 태어나면 기저귀 갈아야”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배우자인 우샤 밴스는 최근 공개된 폭스뉴스 방송에서 오는 7월 넷째 아이(아들)가 태어나면 ‘국정 2인자’인 밴스도 예외가 없을 것이라 예고했다. 우샤는 밴스와 예일대 로스쿨 동기로 만나 결혼한 배우자이자 정치적 동반자로, 현직 부통령 부부로는 이례적으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30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남편이 기저귀를 거의 다 갈았던 것 같다” “그게 바로 우리 부부의 역할 분담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두 사람 사이에 8세, 6세, 4세 아이가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