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공룡’ NC,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 질주...최하위 KIA는 4연패
프로야구 시즌 초반 NC의 상승세가 무섭다. 최하위 KIA를 또다시 완파하며 파죽의 5연승으로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NC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6대0 완승을 거뒀다. 외인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호투 속에 타선이 홈런포를 연달아 터트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프로야구 시즌 초반 NC의 상승세가 무섭다. 최하위 KIA를 또다시 완파하며 파죽의 5연승으로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NC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6대0 완승을 거뒀다. 외인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호투 속에 타선이 홈런포를 연달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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