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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2루타-2루타-안타’ 타율 .444...최저 연봉 외인인데, 타율 2위 대박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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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브룩스가 시즌 초반 KBO리그 적응이 순조롭다. 공격 선봉장으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브룩스는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1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홈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브룩스는 1회 LG 선발 치리노스 상대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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