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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추경안에 빠진 ‘600억 할인쿠폰’…중기부, 국회에 증액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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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에서 600억원대 할인쿠폰 사업비를 증액해 달라는 의견을 국회에 전달했다. 공공 배달 앱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지만, 일회성 대책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5일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중기부는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올해 추경에서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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