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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탈락 충격”-“떠나겠다던 약속 지켰다” 가투소, 월드컵 실패 후 전격 퇴진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결국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이탈리아축구협회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가투소 감독이 이탈리아축구협회와 맺어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했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지난 9개월 동안 가투소 감독이 보여줬던 진지함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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