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프리뷰]처음으로 '친정' 수원FC를 적으로 만나는 김도균 감독...수원 연승+부산 무패 계속될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에게 수원FC는 특별한 팀이다. 프로 감독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고 포기한 순간, 손을 내민 곳이 바로 수원FC다. 부임 첫 해였던 2020년 김 감독은 그간 쌓은 내공을 폭발시키며, 수원FC를 K리그1으로 승격시켰다. 다음해 K리그1에서 5위에 오르며 구단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2023년 승강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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