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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변수에도 K-푸드 선전…라면·과자 수출 질주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중동 정세 불안이라는 변수 속에서도 K-푸드 수출은 오히려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라면과 과자류 등의 활약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전체 농식품 수출은 4%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을 맞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K-푸드 체험 행사. 전통 한복 체험에 이어, 할랄 인증을 받은 떡볶이와 한식 메뉴들이 줄지어 펼쳐졌습니다. <마이니 / 태국 참가자>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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