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거칠고 험한 길도 끝이 있다

· 한국어· 조선일보

(2024.12.2. / 운행 25일 차. 위도 84도 30분 / 누적 거리 539.57㎞ / 해발고도 1278m. 바람이 쉬지 않고 불어서 쉬지 못하고 걸었다. ‘거칠고 험한 길도 끝이 있다’는 생각을 반복하며 걸었다. 누적 거리 500㎞를 넘었다. 1700㎞가 넘는 이 길도 분명 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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