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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업체도 병원도 '아우성'…중동발 피해 확산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나프타 수급난이 영향을 미치는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일상생활과 직결된 부분이 많다보니 곳곳에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요. 김단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종로구의 한 현수막 제작 업체입니다. 인쇄기가 분주히 돌아갑니다. 하루 많게는 30개가량의 현수막을 만들고 있지만 업체 주인의 얼굴에는 근심이 가득합니다. 미리 확보해 둔 현수막 원단인데요. 이마저도 한 달이면 다 소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동전쟁 이후 현수막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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