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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원전 시장 확대 대응…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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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우건설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원자력 사업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기존 해외사업단과 원자력사업단을 통합·확대해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신설하고 현재 해외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한승 전무를 본부장으로 내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종전 5본부·4단·5실·79팀에서 6본부·2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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