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하게 준비한 대로” 해외파 출신 슬러거, 연장 결승타로 울산 7연승 견인하다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승부를 가른 건 결국 중심 타자의 한 방이었다. 해외파 출신 슬러거 김동엽이 연장 승부치기에서 결승타를 터뜨리며 울산 웨일즈의 7연승을 이끌었다.울산은 3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퓨처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6-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산은 7연승과 함께 시즌 전적 7승 3패를 기록, 남부리그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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