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끝?” 황대헌 결국 국가대표 반납, 충격 결단…논란 정면 돌파 예고
[OSEN=우충원 기자] 황대헌이 결국 잠시 멈추는 선택을 내렸다. 대표팀 유니폼을 내려놓으며 재정비에 들어가는 가운데, 그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입장 발표도 임박했다.황대헌(27, 강원도청)은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2일 “황대헌이 이번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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