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에서 포수로 뛰었던 그 선수' 베탄코트, 스리런-투런 터졌다. 홈 태그 아웃으로 1점 차 승리 이끌다
[OSEN=한용섭 기자] KBO리그 출신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한 경기 홈런 2방을 때리며 난타전 승리를 이끌었다.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 소속의 베탄코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루이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트리플A 루이빌 배츠(신시내티 산하)와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2홈런 5타점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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