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 논란' 시달렸던 오타니가 홈런 포함 4타점이라니...감독도 드디어 안도의 한숨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기나긴 침묵을 깨고 폭발했다. 사령탑도 반색했다.개막 후 18타수 3안타 2득점에 그쳤던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으로 원맨쇼를 펼쳤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1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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