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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사건 처리에 불만… 트럼프, ‘충성파’ 법무장관 잘랐다

· 한국어·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각) 대표적 ‘충성파’로 꼽히는 팸 본디 법무장관을 경질했다. 트럼프의 정적(政敵)에 대한 수사·기소를 주도하고, 트럼프가 미성년자 성 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분이 있었다는 의혹을 다루는 과정에서 트럼프와 지지자들의 불만이 누적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후임으로는 리 젤딘 환경보호청장과 마이크 리 공화당 상원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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