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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달 향한 인류…미·중 우주경쟁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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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적인 발사로, 반세기 만에 달을 향한 인류의 여정이 시작됐죠. 이런 도전의 이면에는 미국과 중국 간 우주 달 탐사 경쟁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임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1969년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자국을 남긴 닐 암스트롱. 1972년 아폴로 17호를 끝으로 미국의 유인 달 탐사는 한동안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 중국은 달 탐사에 새로운 영역을 발빠르게 개척했습니다. 2018년 ‘창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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