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기다렸는데 드라마 찍는다고 길 막아…유명 벚꽃 명소 '민폐 촬영' 논란
소방차 전용도로 앞에 주정차된 조명차[출처=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출처=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부산의 대표 벚꽃 명소인 개금문화벚꽃길 일부 구간이 드라마 촬영으로 통제되면서 관광객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저녁부터 새벽까지 부산진구 개금문화벚꽃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새벽까지는 메인 데크길 약 20m 구간이 통제된 채 촬영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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