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까지 밀릴 뻔-위기 넘고 12년만 정규리그 정상 LG' 조상현, 집념의 우승 드라마 완성
[OSEN=우충원 기자] “올 해만큼 스트레스가 많았던 적 없었다”. 창원 LG는 3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맞대결서 87-6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LG는 지난 2013-2014시즌에 이어 통산 2번째로 정규시즌 정상에 등극했다.LG는 아셈 마레이가 21점-15리바운드-8도움으로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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